![[던파 7차] '엘마' 최재형, 시드 2위 김상훈 제압! 결승 진출!(개인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3121758290023660dgame_1.jpg&nmt=27)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로열로더 후보 1순위로 떠오른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여 레인저’ 김상훈을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첫 세트는 ‘주점’에서 펼쳐졌다. 최재형은 경기가 시작되자 ‘칠링팬스’로 수비라인을 형성한 뒤 ‘프로스트헤드’와 ‘랜턴파이어’ 등을 이용해 견제 플레이를 펼치며 손쉽게 승리를 가져갔다.
이후 기세가 오른 최재형은 ‘사망의 탑’에서 펼쳐진 2세트마저 견제플레이와 콤보를 섞어 승리를 거머쥐며 기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최재형은 ‘설산수련장’에서 펼쳐진 3세트 ‘레인저’ 특유의 이동 사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무너지며 잠시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최재형은 흔들리지 않았다. 최재형은 4세트 경기가 시작되자 ‘칠링팬스’를 이용해 상대 공격을 걷어낸 뒤 빠른 속도로 연계기를 퍼부으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로써 최재형은 시드 1위 ‘스트라이커’ 김현도와 7전4선승제로 최종 결승을 치른다. 최재형과 김현도의 최종 결승전은 13일 토요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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