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정규 시즌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KT는 이번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2전 전승을 거두고 있어 이번 경기도 낙승이 예상된다. 11월27일 3대0, 12월28일 3대2로 이기는 과정에 서 KT는 이영호가 1승씩 보탰고 프로토스 박재영이 두 경기 모두 1승을 따낸 바 있다.
KT 이지훈 감독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갔지만 이왕이면 결승에 직행하는 것이 선수단에게 긍정적일 것 같다. 하이트전을 승리해 1위를 확정짓겠다"고 말했다.
thenam@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7주차@MBC게임
▶KT-하이트
1세트 박지수(테) <신용오름> 김상욱(저)
2세트 <매치포인트>
3세트 <네오문글레이브>
4세트 <심판의날>
5세트 <투혼>
6세트 <로드런너>
7세트 <신용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