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에이스 프로게임단이 달콤한 휴식에 들어갔다.
공군 선수들은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전 소속 팀도 방문해 시간을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원대 복귀하는 공군은 22일부터 본격적으로 4, 5라운드 연습에 돌입할 예정이다. 4, 5라운드에 새로이 쓰일 맵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고 29일로 예정되어 있는 e스포츠병과에 지원한 신병 테스트도 진행한다.
공군 박대경 감독은 "3라운드에서 연패도 끊었고 화승과 SK텔레콤 등 강팀을 꺾으며 선수단 분위기가 좋아졌다. 휴식을 마친 뒤 4, 5라운드에 대한 대비책을 차분히 세워갈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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