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워크숍을 떠나기 위해 이른 아침 눈을 비비며 버스에 오른 KT 선수들.
"다 탔습니다!" 간식거리를 챙긴 김대엽을 끝으로 선수단 모두 승차 완료!
"여행가는 기분이에요"
이가 다 드러나도록 밝게 웃는 박재영.
'위크숍 장소 도착'
슝슝 달린 버스 덕에 일찌감치 워크숍 장소인 대명리조트에 도착했다.
방을 배정받기 전 선수들끼리의 수다판이 펼쳐졌다.
'어디서 뭘하는거야?'
리조트 곳곳에 무엇이 있나 살펴보는 선수들.
"1시간 뒤 다시 모인다."
선수들의 방배정이 끝나고 각자 방으로 짐을 풀기 위해 이동.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