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물살을 가르며 수영 실력을 뽐낸 이영호.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 기념 사진 촬영을 위해 팀원 전체 입수!
"KT 올레!"
힘차게 함성을 지르며 뛰어오른 KT 선수들.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물놀이로 허기진 선수들의 간식 시간.
"좀 드시면서 하세요~"
기자에게 간식을 권하는 박재영.
'시선 집중'
선수들 모두 승강기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잠깐의 여유'
다음 일정까지 30분 정도의 쉬는 시간이 주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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