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별 대결을 앞두고 구호를 외친 KT 프로토스 종족 선수들.
"아깝다~" 인상으로 점수를 말해주는 박재영.
"좋다~ 좋아!"
연습 때 제일 부진했던 저그 종족의 선수들이 실전에서 펄펄 날았다. 결국 우승은 저그 종족의 차지!
'빨리 주세요'
우승을 차지한 저그 종족의 김재춘이 이지훈 감독의 손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든 열심히!"
운동으로 경쟁하고 단합한 KT의 선수들.
"나 1등 먹었어!"
우승 선수들의 상품은 바로 문화상품권.
서울 숙소로 향하기 전 마지막 기념 촬영.
'드르렁~ 쿨~'
서울행 버스에서 단잠에 빠진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