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평가전에서 22승2패로 공동 1위를 차지한 김준엽과 김우영이 삼성전자 칸과 웅진 스타즈에 각각 우선지명됐다.
이밖에도 CJ 엔투스 이주현(저그), 윤찬희(테란), 화승 오즈 이영웅(테란), 이병열(저그), 이스트로 임민재(저그), 안형진(저그), 위메이드 폭스 송영진(저그), MBC게임 히어로 황희도(테란), KT 롤스터 최용주(저그), 강현우(프로토스)가 우선 지명으로 선정됐다.
하이트와 SK텔레콤, STX 소울은 우선 지명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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