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2일 박용욱 해설위원과 귀가시 사고 당해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교통 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감독은 22일 서울 마포구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박용욱 온게임넷 해설 위원과 저녁 식사를 마친 뒤 대리 운전 기사를 불러 귀가하던 길에 사거리에서 택시와 접촉 사고가 발생한 것. 이 감독과 박 해설 위원은 서울 마포 경찰서에서 사고 조서를 작성한 뒤 귀가했다.
박용욱 해설 위원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반주를 했다는 이 감독은 "술을 마셨기 때문에 대리 운전 기사를 불렀고 집으로 가던 도중 사고가 났다"며 "경찰서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를 마쳤고 특이한 증상은 보이지 않았지만 조만간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을 것"이라 말했다.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