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라이브배틀'은 오는 26일 금요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자에서 진행되며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던전앤파이터 라이브배틀>은 정준과 이준행 MC가 각각 5개 서버의 조장을 맡아 대결을 펼치게 된다. 정준은 카인, 프레이, 안톤, 힐더, 바칼 서버 유저와, 이준행은 디레지에, 시로코, 카시야스, 오즈마, 카잔 서버 유저와 함께 팀을 구성할 예정. 경기는 총 5개의 게임을 반복한다. 더 많은 승리를 거둔 조는 문화상품권이 상품으로 증정되는 막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1경기는 ‘왕 잡기 게임’인 4대4 팀전이 펼쳐진다. 왕(MC)과 3명의 유저가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며 왕을 잡은 팀에 승리가 돌아간다. 자유연습장에서 진행되며 오데사시가전 맵이 사용된다. 2경기는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게임에 참가한 7명의 유저 중 살아남은 마지막 유저가 승리를 차지한다. 모든 결투장을 돌아가며 진행되며 주점 및 설산수련장 맵이 사용된다. 3경기는 소환된 백호의 공격을 맞지 않고 뛰어 넘는 게임인 ‘백호줄넘기’ 게임이 펼쳐진다. 초급수련장B와 하급수련장에서 진행되며 맵은 주점이 사용된다. 4경기는 ‘소환수 배틀’이 진행된다. 소환수 호도르로만 상대를 공격하는 마법사들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상급투기장과 특급무투장에서 진행되며, 신규 맵인 추격섬멸전이 사용된다. 5경기는 ‘박터뜨리기’가 진행된다. 투척물만 이용해서 맵의 장애물을 부수는 게임으로, 초급수련장A에서 진행되며 신규 맵인 오데사 시가전이 사용된다. 끝으로, 이긴 조에게만 기회가 돌아가는 막간 게임에서는 MC 장비의 수리비를 맞히는 게임이 진행된다.
각 경기의 승자에게는 5천~1만 세라를 각각 지급하며, 막간 게임에서 정답에 가장 근접한 대답을 한 유저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온게임넷 제작팀 임나혜 피디는 “이번 라이브배틀은 단순 결투뿐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통해 시청자 및 유저들에게 좀 더 많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자신의 게임 실력을 방송을 통해 선보이고 던파 고수와 겨룰 수 있는 만큼 던파 유저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