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조지명식에서 스타걸이 섹시한 스튜어디스 복장으로 행사에 임한다.
최은애와 서연지는 기존에 입던 스타걸 복장을 벗어던지고 스튜어디스를 연상시키는 옷으로 갈아 입었다. 치마 복장은 여전하지만 어깨와 팔 분위를 시스루룩으로 연출했고 목에 하늘색 스카프를 걸어 승무원을 연상시켰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을 연출하는 온게임넷 원석중 피디는 "스타걸의 유니폼을 통해 스튜어디스를 연상시키도록 유니폼을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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