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은 29일 서울 강북구 서울 사이버대학교 강당에서 펼쳐진 정기 소양교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확인 결과 이제동은 28일 워크숍을 다녀온 뒤 새벽부터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하며 아침에 병원을 찾아 장염 판정을 받았다. 이제동은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어 소양교육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제동은 27~28일 화승 오즈가 팬들과 함께한 1박2일 캠프에 참여했다. 이제동은 워크숍을 진행할 때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워크숍이 끝난 뒤 숙소에 복귀해 갑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동은 정기 소양 교육에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추후 있을 보충 교육에 참가해야 한다. 보충 교육은 4월 7일에 예정돼 있다.
한편 화승 박준오, 구성훈 역시 이제동과 같은 이유로 이번 정기 소양 교육에 불참해 보충 교육에 참가한다.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