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의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는 '괴물' 최연성(사진)이 은퇴할 뻔한 위기가 자주 있었음을 털어놨다.
최연성은 이 프로그램에서 녹슬지 않은 입담을 발휘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숨겨진 뒷이야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서의 인생에 대한 회한 등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스타 OX 퀴즈’에서는 SK텔레콤 T1 선수로 뽑힐 당시의 에피소드부터, 선수 은퇴를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의 이야기와 그럴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주훈 전 감독과 임요환과의 훈훈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스타크래프트와 계속 함께 할 것이라는 인생의 계획까지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살아온 최연성 코치의 게이머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이 밝혀진다.
‘스타, 그땐 그랬지’ 에서는 최연성 코치의 가장 기억에 남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선수로서 최고였던 순간을 되짚어보며 ‘스타 실험실’에서는 최연성 코치가 직접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버전에서 서경종과 대결을 펼친다. 예전에 보지 못했던 최연성의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버전에서의 테란 경기를 통해 여전히 상대를 압도하는 ‘괴물테란’ 최연성의 환상적인 컨트롤을 다시 맛볼 수 있다.
SK T1 최연성 코치의 모든 것이 공개되는 '스타방위대' 2회는 3월31일 오후 7시에 방영된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