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대한축구협회 권종철 심판위원 등 명사 강연
서울사이버대학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정기교육 204명, 소양교육 56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프로게이머 정기∙소양 교육은 프로게이머 자격 등록과 유지, 소양 및 자질 함양을 위해 매년2회에 걸쳐 시행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교육은 평소 선수들의 연습시간을 고려해 오후 시간부터 진행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집중도와 참여율을 높였다.
이번 공통교육에서는 권종철 심판위원(現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 부위원장)이 ‘프로선수의 자세’ 라는 제목으로 축구경기와의 비교를 통해 프로선수로서 경기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교육하였으며, 특히 규정에 입각한 심판의 판정에 따른 선수의 자세를 거듭 강조했다.
정기교육에서는 장원기 소장이 ‘호감주는 글로벌 매너’라는 제목으로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의 매너와 에티켓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특히 ‘FA 규정 및 프로게이머 등록규정교육’을 통해 현 FA 규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프로게이머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숙지사항 등을 교육했다.
다음 날 진행된 소양교육에서는 전 MBC게임 히어로 사무국을 맡았던 이상원 강사가 ‘드림 빌딩’이라는 주제로 신규 프로게이머들의 목표수립과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강조하였으며, 이재현 강사는 ‘팀워크를 높이는 펀(fun)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즐거운 소통의 리더십과 긍정적 마인드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앞으로 각계각층의 스포츠 전문가 초청을 통한 지속적인 교육으로 프로선수로서의 소양 강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