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조병세가 하이트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이호준을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조병세는 하이트 테란을 상대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하이트 테란 킬러로 자리매김 했다.
A 스타트를 기분 좋게 끊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기세를 이어가 계속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Q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인다.
A 아침부터 감기 몸살을 심하게 앓았다. 경기를 집중하기 위해 노력해 경기에는 큰 영향은 없었다.
Q 경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나갔다.
A 큰 어려움은 없었다. 경기력이 마음에 든 것은 아니지만 나름 잘 풀렸던 것 같다.
Q 하이트 테란에게 6전 전승을 거뒀다.
A (신)상문이형에게 다 이기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다른 선수들까지 다 이겼는지 몰랐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좋다.
Q 선봉이 테란인 것을 보고 자신 있었나.
A 1세트에서 누구를 만나도 자신 있었다. 완벽하게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는 없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앞으로 더 좋은 성적 거둘 테니 팬들도 더 많은 응원 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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