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회 맞아 부천 '플레이도시'서 워크숍
웅진은 선수들의 사기충전과 팀 워크 강화를 위해 4월부터 한달에 한번씩 문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연습 때문에 야외 활동을 할 수 없는 선수들을 위한 웅진그룹의 배려 차원에서 마련된 정기 행사다.
첫 문화 행사로 웅진은 부천에 위치한 웅진 플레이도시를 선택했다. 웅진 선수들은 국내 유일의 실내 스키장과 워터 파크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이 곳에서 실내 보드, 온천 등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웅진 사무국 김지수 대리는 "앞으로도 웅진 선수들의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위해 많은 것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문화 활동을 통해 선수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풀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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