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월29일 훈련소 입소
화승 김경모가 e스포츠병 자격으로 공군에 입대한다.
김경모는 22일 발표된 3월 e스포츠병 모집 결과 당당히 합격했다. 화승 오즈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경모는 프로게이머 생활을 연장하기 위해 공군 에이스에 지원했고 합격 통보를 받았다. 화승은 2008년 9월 프로토스 오영종이 입대한 이후 두 번째 공군 선수를 배출했다.
김경모는 5월초 고향으로 내려가 입대 준비를 마친 뒤 오는 5월29일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교육 사령부로 입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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