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 협회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선수단과 함께 프로리그 관전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24일부터 5월2일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가족과 함께 신한은행 프로리그 경기 관람 신청 사연’을 남기면 된다.
참가 가족의 어린이 팬은 선수단 대기석에서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관전할 수 있으며, 가족들에게는 프로리그 텀블러와 티셔츠, 외식상품권, 프로게임단 기념품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경기 후에는 프로게임단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액자를 별도로 증정한다. 사연 신청에 뽑히지 않은 팬들도 추첨을 통해 프로리그 텀블러와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5월5일 어린이날 현장을 방문한 18세 이하 어린이 및 청소년 팬들에게는 협회에서 준비한 사탕을 증정한다. 단, 12세 이하의 어린이의 경우는 횟수에 상관없이 마음껏 사탕을 받을 수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5월 가정의 달 첫 이벤트로 온 가족이 함께 프로리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5월 중 프로리그를 통해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많은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e스포츠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건전한 여가 스포츠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