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조정웅 감독이 프로리그 통산 다승 4위에 랭크됐다.
2003년 IS 프로게임단을 맡으며 프로리그에 뛰어든 조 감독은 2004년 스카이 프로리그 1라운드부터 본격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했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우승과 통합 챔피언전 우승 등을 통해 명장의 대열에 올라섰다.
08-09 시즌 정규 리그 2위를 차지한 조정웅 감독은 09-10 시즌 초반 불안한 스타트를 끊으면서 4라운드 현재 18승을 올리는데 그쳤지만 상승세를 타고 있어 CJ 조규남, STX 김은동, 하이트 이명근, 웅진 이재균 감독과 사령탑 다승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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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프로리그 다승 순위
1위 CJ 조규남 143승
2위 STX 김은동 130승
3위 하이트 이명근 129승
4위 웅진 이재균 126승
4위 화승 조정웅 126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