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은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을 29일 오후 5시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영호(KT)와 이제동(화승)가 건재한 가운데 김윤환(STX)의 뛰어난 심리전, 올드게이머 전상욱(위메이드)의 부활, 데뷔 4년 만에 전성기를 구가중인 구성훈(화승), 최후의 프로토스로서 분전하고 있는 윤용태(웅진), 그리고 정종현(웅진), 차명환(삼성전자), 전태양(위메이드), 신동원(CJ)과 같은 로열로더 후보들의 눈부신 활약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내며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하나대투증권 MSL은 현재 이영호와 김윤환이 4강에 선착하며 4강 8강 두 조 경기와 4강 두 번만을 남겨 놓은 상태다. 8일 오후 5시에 펼쳐지는 윤용태와 구성훈, 전상욱과 이제동의 8강 3차전 경기를 통해 4강 멤버가 최종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