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K텔레콤vsCJ 중위권의 치열한 다툼(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SK텔레콤과 CJ의 치열한 대결이 시작됐다.
시작 전 파이팅을 외치는 CJ!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CJ 김정우.
꽃바구니를 전달한 뒤 쑥스러워 하는 김정우.
CJ 신동원도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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