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2세트는 프로토스 에이스 우정호가 출전했다.
'영웅 출격'
친정팀 KT를 상대로 2세트에 출격한 공군 박정석.
걱정스러운 얼굴로 박정석의 경기를 지켜보는 홍진호.
'좋은데~'
박정석의 활약에 웃음이 절로 나오는 공군 박대경 감독.
'승리의 순간'
박정석이 우정호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순간.
'영웅의 귀환'
0대1로 뒤쳐진 상황에서 2세트를 따내며 동점을 만들어낸 박정석.
"필승!"
공군 박정석의 승리 신고.
'다시 프로토스다!'
신예로서 11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KT 김대엽이 3세트에 나섰다.
저그 박태민이 세 번째 주자로 나선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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