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이명근 감독이 위메이드 3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확인했다.
저그 신노열과 테란 이호준이 팀의 승패를 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셧아웃 승!' 신노열이 저글링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위메이드가 3대0 승리를 따냈다.
"잘하는 테란과 경기하는게 즐거워요"
타 팀의 잘하는 테란 선수들과 승부를 겨뤄보고 싶다는 전태양.
"연승으로 30승까지 간다!"
두 경기 연속 팀승릴 마무리한 믿음직한 소방수 신노열.
'5연슬 질주!'
"올드 게이머의 힘을 보여주겠다!"
위메이드의 4연승을 만들어 낸 전태양, 전상욱, 신노열.
"계속 치고 올라간다!"
4연승으로 프로리그 4위까지 뛰어오른 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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