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방문'
'나 몸짱 되겠는데~'
입대 후 눈에 띄도록 몸이 좋아진 박영민.
'스승의 날 카네이션'
스승의 날을 맞이해 박대경 감독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고 있는 한동욱.
"고맙다. 동욱아~"
한동욱에게 카네이션을 받고 기뻐하는 공군 박대경 감독.
'아직 받을 수 없다'
연패에 빠져있는 하태기 감독의 가슴에 카네이션은 보이지 않는다.
'연패의 끝은 나부터 시작!'
MBC게임의 첫 주자는 저그 종족의 김태훈.
'막내가 나간다!'
공군의 최후임 박영민이 1세트 주자로 출전했다.
"나 이기고 왔어요~"
김태훈이 히드라리스크로 박영민의 입구를 뚫으며 승리를 따냈다.
팀동료들과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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