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탈출과 동시에 하태기 감독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째를 만들어낸 염보성, 박수범, 김태훈.
'출전=승리 공식을 위해!'
1세트를 따내며 승기를 가져온 김태훈.
"MBC게임 프로토스의 무서움을 보여주겠다"
4세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박수범.
'이제부터 시작!'
승리를 확정지은 에이스 염보성.
"다시 뛰는 MBC게임!"
얼마남지 않은 4라운드와 곧 찾아오는 5라운드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는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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