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 결승전에 걸그룹 시크릿이 초청됐다.
오는 22일 이영호와 김정우가 맞붙는 서울 김포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펼쳐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에 초대 가수로 신예 걸그룹 시크릿이 등장한다.
스타리그를 주최하는 온게임넷은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MBC게임과 웅진 경기가 끝난 뒤 "22일 대한항공 격납고 결승전에 시크릿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시크릿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에 출연 중인 한선화가 속한 아이돌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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