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김정우(사진)가 스타리그 결승 준비를 위해 프로리그에 나서지 않았다.
CJ는 김정우의 연습 파트너가 되어줄 테란 플레이어 2명을 연습실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용과 유영진 등 2명을 스파링 파트너로 전담 배치하면서 김정우가 스타리그 결승전 준비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했다. 김정우는 프로리그에서 한 세트 정도 소화해도 문제 없다고 했지만 조규남 감독 등 코칭스태프는 스타리그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라고 주문했다.
CJ 조규남 감독은 "우리 팀 선수들이 이영호와 2회 연속 스타리그 결승에서 대결하는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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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
▶화승-CJ
1세트 < 투혼 >
2세트 < 그랜드라인 >
3세트 < 로드런너 >
4세트 < 심판의날 >
5세트 < 매치포인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