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효(사진)가 공군 에이스의 일원이 된다.
안기효는 팬택 시절부터 팀의 주축 프로토스로 활약했으며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올려왔다. 특히 프로리그에서는 팀플레이와 개인전을 오가는 등 팀 기여도가 높았다.
안기효는 박세정을 비롯한 후배들의 성장으로 프로리그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으나 공군 입대 이후 에이스 게임단의 주력 선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공군 3월 모집에 e스포츠병으로 합격한 화승 김경모는 29일 진주 공군 교육사령부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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