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장재호, 박준, 윤덕만, 노진욱 등 스타급 워3 선수 폭스 스타팀 응원 위해 용산 방문
폭스 소속 워크래프트3 선수들이 스타팀 응원 위해 용산으로 총출동했다.
폭스 워3 선수들은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스타팀 마지막 경기에 용산 경기장을 찾았다. 장재호, 박준, 윤덕만, 노진욱 등 워3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타팀 경기를 응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워3 선수들이 자진해서 응원단을 꾸려 용산 경기장을 찾은 이유는 최근 스타팀 선수들이 좋은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주기 위해서다.
얼마 전 결혼해 유부남이 된 '장회장' 장재호는 "스타팀 선수들이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더욱 힘을 내라는 의미에서 워3 선수들이 응원단을 결성했다"며 "오늘 응원 온 만큼 꼭 승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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