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이제동이 보양식 덕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골계' 덕분인지 이제동은 결승전이 펼쳐지기 한 시간 전 "최고의 컨디션"이라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잠도 푹 잤고 한동안 이유 없이 피곤했던 증상도 말끔하게 사라졌다며 "최상의 경기를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상황이 갖춰졌다"고 밝혔다.
화승 이제동은 "감독님뿐만 아니라 숙소에서 밥을 지어 주시는 아주머니까지 내 컨디션을 위해 많은 것들을 해주셨다. 그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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