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이 진행하는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 개인전 본선 진출자 10명이 확정됐다.
4개 조로 50명씩 나뉘어 진행된 개인전 오프라인 예선은 각 조에서 13명씩을 선별해 2차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이후 52명의 참가자들은 재차 경기를 벌여 13명을 추려낸 뒤, 7차리그 시드권자 7명과 함께 최종 예선을 진행했다. 최종 본선에는 20명이 경기를 벌여 10명만이 본선에 오를 수 있었다.
총 5번의 경기를 치뤄 승리해야만 본선에 합류할 수 있는 개인전 경기는 한 경기라도 패하면 그대로 탈락이었다. 개인전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경기가 끝날때까지 긴장된 모습을 보이며 경기에 집중했다.
그 결과 던파 챔피언십 오프라인 예선 개인전 경기는 박한솔과 박진혁, 김창원과 조성일, 박동복과 정효민, 권민우와 이우진, 이진성과 장재원이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막을 내렸다.
개인전 최종 본선 진출에 성공한 참가자들은 6월1일(화) 소양교육을 이수한 뒤 6월3일(목)을 기점으로 10강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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