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화승전에서 하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장에 왔다. 까만색이 더워 보인다는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번 반팔 유니폼은 흰색으로 제작했다고. 이번 하계 유니폼은 후드 조끼까지 포함돼 시원한 느낌을 더할 예정이다.
KT 이영호는 "더운 여름이 다가오다 보니 까만색 유니폼이 더워 보였는데 하계 유니폼은 흰색이라 시원해 보여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