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한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북미 정식 서비스가 현지 일자로 6월9일부터 실시된다.
던파는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대만을 포함해 북미지역까지 총 5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전 세계 2억명 이상의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다.
던파 북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네오플 이정욱 팀장은 "고전적인 아케이드 게임의 스타일과 하드코어 RPG의 핵심 요소가 모두 녹아있는 '던전 파이터 온라인'가 북미 유저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북미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국내 유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