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일 서바이버] 이스트로 박상우, 천만년 조이기로 생애 첫 MSL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121931200028251dgame_1.jpg&nmt=27)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1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투혼 > 김현우(저, 5시)
승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상우(테, 7시)
패자전 오영종(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현우(저, 1시)
최종전 박상우(테, 7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오영종(프, 12시)
이스트로 박상우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징크스를 깨고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했다. 이전까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3차례 진출해 2패로 모두 탈락했던 박상우는 공군 오영종과의 최종전에서 메카닉 병력 타이밍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
박상우는 정찰을 통해 상대의 빠른 확장 시도를 확인하고 2개의 멀티를 추가했다. 박상우는 상대 옵저버를 제거한 뒤 팩토리를 급격히 늘려 메카닉 병력을 모았다.
박상우는 다수의 탱크와 벌처로 중앙으로 진출, 터렛을 건설하며 조이기 라인을 구축했다. 박상우는 상대 병력 수준을 확인한 뒤 탱크 시즈모드를 풀고 과감히 진출해 프로토스 병력과의 교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박상우는 오영종의 앞마당 지역을 장악하고 추가 병력까지 지속적으로 보내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오영종이 항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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