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막을 올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현장에서 '꿈'을 주제로 한 '드림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가 펼쳐지는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 현장에 'VIP Zone'을 따로 만들어 관객들이 편안한 좌석에서 음료와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
스타리그 팬들을 위한 이벤트 '꿈을 펼쳐라'뿐 아니라 16강에 진출하는 선수들을 위한 이벤트 '꿈을 꾸어라'도 진행한다. 각 조마다 승리를 차지한 16강 스타리거들이 자신의 꿈을 직접 적어 캡슐 속에 넣으면 캡슐에 적힌 스타리거들의 꿈은 16강 조지명식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번 리그에는 ‘꿈을 향한 비상’이라는 컨셉트와 어울리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치어풀, 체크인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현장 행사는 물론,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돌발퀴즈, 승자 맞히기 등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VIP Zone 이벤트’ 참여 방법을 비롯, 온-오프라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리그 담당 원석중 PD는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매치업을 자랑하는 이번 리그가 ‘꿈을 향한 비상’이라는 컨셉트와 조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스타리그를 즐기는 관객과 선수들 모두가 꿈을 꾸고, 꿈을 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