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
1경기 유준희(저, 7시) 승 < 투혼 > 김윤중(프, 5시)
삼성전자 칸 유준희가 프로토스의 리버 공격을 잘 막고 지상 병력 물량으로 승리를 따냈다.
유준희는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자원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유준희는 상대 리버 드롭 공격에 피해를 입었으나 뮤탈리스크를 좋은 타이밍에 생산해 위기를 넘겼다.
유준희는 다수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프로토스의 조합된 병력 진출을 막아냈다. 유준희는 상대 리버를 일점사 컨트롤을 통해 잡아냈고 하이템플러 사이오닉 스톰도 잘 피해 중앙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유준희는 맵 좌측 지역에 멀티를 다수 추가해 물량을 쏟아냈다. 유준희는 프로토스 병력 진격을 본진 생산 병력으로 막아내며 저글링 역공을 통해 상대 앞마당 주요 건물을 모두 파괴했다. 자원 부족에 허덕이던 김윤중은 병력 싸움에서 대패하자 항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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