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엔투스가 선수들의 피부 관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CJ 선수들 중 진영화, 김정우, 조병세 등 에이스급 선수들은 예전부터 피부에 여드름이 많이 나 고민을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진영화의 경우 경기장에 마스크를 쓰고 나갈 정도로 여드름 때문에 고생한 것은 팬들에게 이미 알려진 사실. 팬들은 피부 보정이 된 진영화의 사진을 보면서 "피부만 좋으면 정말 잘생긴 얼굴"이라고 말하며 진영화의 피부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CJ 사무국은 선수들의 피부 상태가 좋지 않아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해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이다.
CU클린업피부과는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10~20대 나이에 단체 생활과 오랜 연습 시간, 잦은 방송 활동 등을 경험해야 하는 프로게이머의 환경은 피부 관리에 있어서는 약점이 될 수 밖에 없다"며 꾸준한 피부 상담을 전담해 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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