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온게임넷 프로리그 중계진이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
성승헌 캐스터와 박용욱, 김태형 해설 위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에 붉은 티셔츠를 입고 중계에 나섰다.
23일 새벽 3시30분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들이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온게임넷 중계진도 'GO KOREA'가 새겨진 붉은 티셔츠를 입고 응원의 마음을 담아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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