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강원도 평창으로 워크숍을 떠난다.
KT는 14일 오전에 출발해 낮동안은 오션월드에서 물놀이를 즐길 예정이다. 이어 저녁에는 광안리를 대비한 전략 회의 및 선수들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팀워크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기 위한 시간을 준비했다.
이어 15일에는 KT 롤스터배 복식 탁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이영호-황병영 복식 조합이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KT 이영호는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올 예정이다. 광안리에서 반드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팀워크를 다지는 동시에 탁구 대회에서도 (황)병영이와 함께 반드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