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이윤열이 구미시를 응원하고 나섰다.
이윤열은 영상을 통해 "구미에서 태어나고 구미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나왔기에 구미는 완벽한 내 고향"이라며 "내가 나고 자란 곳에서 전국 규모의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고 말했다.
또 "e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내 고향이 직접 뛰는 모습을 봐서 좋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진행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기회가 된다면 대회장을 직접 방문해 홍보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윤열은 올 3월 구미 홍보대사로 임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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