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2010] 한인수-김지수 겟앰프드 부문 8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191654290030200dgame_1.jpg&nmt=27)
![[e스타즈 서울 2010] 한인수-김지수 겟앰프드 부문 8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191654290030200dgame_2.jpg&nmt=27)
◇김지수
최근 3년간 굵직한 대회를 휩쓸었던 한인수가 e스타즈 서울 2010 8강에 오르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인수는 19일 오후 4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 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부문 본선에서 32강과 16강을 돌파하면서 겟앰프드 대회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2008년 GWF 대회와 2009년, 2010년 배틀리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던 한인수는 e스타즈 서울 2010 32강과 16강에서 강우람과 최광민을 각각 2대0으로 제치는 등 한 수 위의 기량을 발휘하면서 8강 티켓을 얻었다.
닌자로 플레이하는 한인수는 두 경기 모두 시작한 지 1분도 되지 않아 세트를 따냈고 전체 경기 시간이 5분이 되기 전에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인수와 함께 2조에서 8강에 오른 김지수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한인수와 마찬가지로 두 경기 모두 2대0으로 승리한 김지수는 "서버에서 열린 연습 경기에서 한인수를 상대로 전승했다"고 밝히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를 저지할 수 있는 후보군으로 꼽히고 있다.
8강전과 4강전은 8월9일 오후 4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