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8강 김지수 "8강은 기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191654570030201dgame_1.jpg&nmt=27)
Q 8강에 오른 소감은.
A 큰 감흥은 없다. 8강은 기본이라 생각한다. 경기 전에는 다소 긴장하기도 했지만 경기를 풀어가면서 컨디션이 나아졌고 쉽게 풀어갔다.
Q 어려운 경기는.
A 없었다.
Q 겟앰프드를 언제부터 시작했나.
A 7년전부터 플레이했다. 원년 멤버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래됐다. 2008년부터는 공식 대회에 출전하면서 다른 선수들과 경쟁을 펼쳐왔고 2009년부터는 모든 대회에 꼬박꼬박 나오고 있다.
Q 입상 경력을 알려달라.
A 2009년 섬머리그에서 3위를 차지했다.
Q 한인수가 라이벌로 꼽았는데.
A 아마 그럴 것이다. 서버에서 몇 번 경기해봤는데 내가 모두 이겼다.
Q 대학에 재학중인가.
A 그렇다. 전공은 경영학이다. 며칠 전에 방학에 들어가면서 겟앰프드를 할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도 욕심이 난다. 재미있는 게임이고 내 실력도 검증받을 겸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Q 연습 시간이 많을 것 같다.
A 2시간 집중 훈련을 한 뒤 20분 정도 쉬고 2시간 연습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오늘 경기를 치르기 전날에는 아침부터 밤 늦도록 연습하고 왔다.
Q 목표는 우승인가.
A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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