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8강 한인수 "김지수만 넘으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191655210030202dgame_1.jpg&nmt=27)
Q 8강에 오른 소감은.
A 8강은 무난히 올라갈 것이라 생각했다. 아는 선수들도 많고 서버에서 연습 경기를 할 때에도 대부분 승리했다. 또 내가 속한 :Pro: 길드 선수들이 많이 올라와서 마음도 편하다.
Q 어려운 경기는 없었나.
A 전혀 없었다. 상대한 선수들 모두 쉬웠기에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Q 경쟁자는 누구라고 생각하나.
A 우리 조에서 8강에 올라온 김지수 선수가 경쟁자다. 서버에서 경기할 때 거의 이기지 못했다. 다른 조에속해 있는 서원호 선수도 강하다.
Q 대학생인가.
A 아직은 아니다. 체대에 가고 싶다. 카포에라를 배우면서 몸을 만들고 있다. 주말에는 조기 축구를 즐기고 있다. 체대를 나온 뒤에는 스턴트맨이 되고 싶다.
Q 겟앰프드는 언제부터 했나.
A 중학교 때 우연히 알게 됐다. 최근에는 대회가 있다는 공지를 보면 열심히 하는 수준이다.
Q 입상 경력을 알려달라.
A 2008년 GWF 1위를 차지했다. 2009년과 2010년에는 배틀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다.
Q 경력이 화려하다. 우승할 자신이 있나.
A 목표는 언제나 우승이다. 김지수 선수만 잘 넘긴다면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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