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의 국민 여동생' 아이유와 e스포츠 선수들의 세리머니로 자주 등장했던 '만만하니'라는 노래를 부른 아이돌 그룹 유키스가 광안리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 하루 전인 6일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 축하 무대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 유키스와 베이비 복스 멤버였다 지금은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간미연이 초청됐다.
MBC게임 프로그램 '김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로 e스포츠와 인연을 맺은 SS501 김형준의 동생 김기범이 속해있는 유키스는 e스포츠 선수들의 세리머니 음악으로 자주 등장한 '만만하니', '빙글빙글'등을 히트시킨 아이돌 그룹이다. 유키스는 STX와 KT가 맞붙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전 무대에 서 e스포츠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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