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광안리 현지 기온 32도...폭염주의보 발령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부산 광안리 일대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경남지역에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결승전 현장을 찾을 관중들은 무더위에 대비하는 편이 좋다.
부산지방기상청은 6일 오전 4시10분을 기해 부산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올들어 처음이다.

폭염주의보는 1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고, 1일 최고 열 지수가 32도 이상인 때가 2일 넘게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따라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열리는 6일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열리는 7일 부산지역에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관람객들은 햇볕을 가릴 모자나 두건을 준비하는 편이 좋다.
한편 부산 광안리 인근지역은 6일 오후 1시 현재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32도의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cleanrap@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