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부산 광안리 일대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경남지역에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결승전 현장을 찾을 관중들은 무더위에 대비하는 편이 좋다.
폭염주의보는 1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고, 1일 최고 열 지수가 32도 이상인 때가 2일 넘게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따라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열리는 6일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열리는 7일 부산지역에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관람객들은 햇볕을 가릴 모자나 두건을 준비하는 편이 좋다.
한편 부산 광안리 인근지역은 6일 오후 1시 현재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32도의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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