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STX 우승] 1년만에 빛 본 우승 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크-스포 우승시 주려고 사전 제작STX 소울이 사전 제작한 우승 반지가 마침내 빛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STX 소울은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우승 반지를 받을 자격을 얻었다.STX는 1년 전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반지를 사전 제작했다. 선수들에게 의욕을 고취시키고 목표 의식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었다. STX가 제작한 반지는 끼우는 부분이 백금으로 되어 있고 STX라는 글자 부분만 금으로 되어 있다.그렇지만 STX는 스타크래프트 팀과 스페셜포스 팀 모두 우승을 달성하지 못하면서 반지를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사정에 처했다. 이 기간 동안 우승한 선수는 2009년 아발론 MSL에서 1위에 오른 스타크래프트 팀 김윤환이 전부였다. STX는 김윤환에게만 우승 반지를 제공했다.그로부터 1년 뒤 STX 스페셜포스팀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반지의 주인이 결정됐다. STX 김은동 감독은 "앞으로 우리 팀이 자주 우승을 차지해 반지가 모자라는 사태가 발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thenam@dailyesports.com◆관련기사
[생각대로T] STX 김지훈, 연장전 3킬로 팀 승리 견인!
[생각대로T] STX 김지훈, 돌격수로 맹활약! 2-0
[생각대로T] STX 소울, KT 셧아웃시키고 창단 첫 우승!
[STX 우승] 개인기가 팀워크를 이겼다
[STX 우승] 정규 시즌 1위 저주 깨졌다
[STX 우승] 프로리그 타이틀 첫 획득
[STX 우승] 박귀민 '우승 청부사'로 우뚝
[STX 우승] 조규백 코치 전담 효과 만점
KT '준우승 징크스'에 또 울다
스포 프로리그 성공 예감
[STX 우승] 1년만에 빛 본 우승 반지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