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최종 결승전이 열리는 부산 광안리 인근 지역은 7일 오후 12시30분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어 경기 진행에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7일 부산지역 낮 최고 기온은 33도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지역에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며 불볕 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프로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을 예정인 관람객들은 직사광선을 차단할 모자나 햇볕 가리개 등을 준비하는 편이 좋다.
한편 한국e스포츠협회는 무더위가 계속될 경우 관중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경기 시작 시간을 1-2시간 뒤로 미루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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