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더운 올 여름, 온 가족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테마파크가 오픈한다.
'e스타즈 서울 2010'이 열리는 코엑스 D홀에 입장하면 먼저 미래에 온 것 같은 세련되고 화려한 이색 사이버 공간이 눈앞에 펼쳐진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나누어진 테마 별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도심 속 모험의 세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e파티!
도심 속 운동장에서 동화 속을 달리는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테일즈런너 대 운동회’가 열린다. 테일즈런너 대운동회는 게임 속 모험 세상을 오프라인으로 재현해 달려라 암산왕, 굴렁쇠, 줄다리기, 종합장애물, 림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테일즈런너 대운동회는 아빠, 엄마와 함께 뛰고 구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매년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즐기는 게임 한마당도 준비되어있다. 카트라이더 종목으로 경기를 치르는 ‘1080 우린 한가족 게임 한마당’은 초중생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한 팀을 이루어 진행된다. ‘1080 우린 한가족 게임 한마당’에서는 김치냉장고, 황토 매트, 닌텐도, PMP 등의 푸짐한 상품과 함께 온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도 3D 시대, 입체로 즐기자!
e스타즈 서울2010 에서는 3D 게임 세상인 ‘LG 3D PC ZONE’이 펼쳐진다. 3D 입체화면으로 보다 생생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파티 3D 존은 최근 열린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LG 3D PC와 노트북 100여대가 설치된다. 엔씨소프트의 인기 온라인 게임인 ‘아이온’을 직접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D 영화 타이틀은 물론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인기 프로게이머와 신나는 e파티!
TV에서 보던 인기 프로게이머와 아주 특별한 만남을 e파티로 즐길 수 있다. 8월 9일 부산 광안리에서 개최된 프로리그 우승의 영광을 서울에서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프로리그 우승팀을 비롯하여 국내 인기의 프로게이머를 e스타존에서 만날 수 있다. 팬 사인회, 게릴라 매치, e스타 토크쇼 등 신나는 e파티를 통해 한층 더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 유통창구인 ‘e스타즈 프리미어’를 비롯하여, e스포츠 마니아를 위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도 개최된다. 국산 우수 게임 네오위즈게임즈의 '크로스파이어'와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를 종목으로 ‘아시아 챔피언십’이 펼쳐지며, 전 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좋아하는 종목인 밸브의 '카운터스트라이크’와 '워크래프트3'를 종목으로 동∙서양 대륙간 대결인 ‘대륙간 컵’이 개최된다.
게임을 레저나 엔터테인먼트로 만나볼 수 있는 ‘e스타즈 서울’은 해를 거듭할수록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가고 있다. 이번 e스타즈서울은 ‘게임 테마 파크’ 컨셉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늘어나, 연인 및 가족단위 관람객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경품잔치가 펼쳐진다. 160~190만원 상당의 LG XNOTE 3D노트북 5대와, 220만원대의 3D PC 패키지 5세트를 비롯하여 뉴발란스 티셔츠 100장 등 3일간 4000만원 상당 경품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겟앰프드(윈디소프트)와 테일즈런너(나우콤) 등 각 게임사에서 스페셜 아이템이 선물로 쏟아진다.
e스타즈 서울2010 테마파크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통산진흥원(SBA)가 주관하는 e스타즈 서울 2010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스타즈 서울 공식홈페이지(www.estarsseou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