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2010] '3관왕' 한인수, 한수 위 기량으로 김정한 격파 겟앰프드 부문 '시드 확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8101835510031238dgame_1.jpg&nmt=27)
2008년 겟앰프드 월드페스티벌 우승, 2008 배틀리그 우승, 2009 배틀리그 우승 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현존 최강' 한인수가 9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 e스타즈 서울 2010 본선 시드 쟁탈전 4강전 경기에서 김정한을 셧아웃 시키고 시드를 확보했다.
2세트도 1세트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한인수는 기본 평타 공격만으로도 김정환을 압도했다. 김정환은 평타 공격은 물론 사신의 넓은 범위 공격에 대한 방어도 실패하며 너무 쉽게 무릎을 꿇었다.
시드를 확보한 한인수는 이번 아시아 챔피언십에 대해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어렵지 국가대표만 되면 아시아 챔피언십 우승은 당연한 것"이라며 대만, 일본 게이머들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대표 선발전을 꼭 통과하겠다고 투지를 불태웠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