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상문-박재혁 원소속 게임단과 협상중
지난 9일 FA 대상자로 발표된 신상문과 박재혁은 10일 FA와 관련된 제도에 대한 교육을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받았다. 이후 신상문은 개인리그와 올스타전 등에 출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고 박재혁은 포스트 시즌 이후 휴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상문과 박재혁은 16일부터 원소속 게임단과 본격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트와 SK텔레콤 사무국은 선수들의 의사를 전달받은 상태이고 큰 무리가 없는 한 재계약을 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상문과 박재혁이 원소속 게임단과의 재계약이 성사되든 되지 않는 결과에 대해 하이트와 SK텔레콤은 17일 오후 6시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에 통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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