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자키 김지인이 온게임넷의 스타크래프트 소개 프로그램 '난 스타본다 시즌3'에서 공포영화를 함께 보고싶은 프로게이머로 김택용을 꼽았다.
이 날 방송에서는 ‘공포 특집’편이 전파를 탄다. 시청자가 선정한 ‘공포영화 베스트3’ 및 ‘김지인과 함께 공포영화를 보면 어울릴 것 같은 선수’가 공개되는 것. 특히, 시청자들은 ‘김지인과 함께 공포영화를 보면 어울릴 것 같은 선수’에 김택용을 가장 많이 꼽았다고. 이에 김지인은 “시청자들이 내 마음을 훤히 들여다 보고 있다”며 “김택용 선수와 언젠가 공포 영화 한 편을 함께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수줍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난 스타본다 시즌3' 13화는 19일 오후 4시 30분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